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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07년 새 출발 작성일 200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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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2일 대한전선 임원 및 계열사 대표가 모두 참석하는 그룹 신년하례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최근 신규사업이 늘어남에 따라 각 사의 시무식에 앞서 대한전선을 비롯한 각 계열사 대표가 한 자리에 모여 새해 인사를 나누고 힘찬 도약을 다지는 자리가 되었다. 양귀애 고문은 신년인사를 통해 각 사업부문이 성과중심의 경영시스템을 정착하고, 글로벌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노력해 갈 것을 당부하는 한편, 대한전선의 기업문화를 정착하고 공유해 변화의 시대에 경쟁력의 구심점으로 삼을 것을 당부했다. 이날 10시 본사 16층 대강당에서 대한전선의 신년 시무식이 열렸다. 임종욱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국내경제의 저성장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해외 신흥시장의 성장세로 글로벌 경영을 추진하는 우리에게도 새로운 기회가 되었다”고 회고하고, 2010년 사업비전 달성을 위해 사람과 시스템, 조직문화를 개선함으로써 글로벌 수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 이런 점에서 경영시스템의 재정비와 인적자산의 효율적 관리, 나아가 미래 지속성장을 위해 글로벌 사업 확대를 중점적으로 실천해 갈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가 끝날 무렵 임종욱 사장은 황금돼지저금통을 임직원들에게 나누어주며 황금돼지해를 맞아 모두에게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면서, 자율적으로 모은 저금통은 연말 즈음에 불우이웃을 위해 좋은 일에 쓰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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