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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3회 해외지사장 회의 개최 작성일 201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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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이 하반기 해외 마케팅 및 영업 전략을 점검하기 위해 해외지사장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17~18일 이틀간 해외법인인 TSC가 위치한 베트남 호치민 공장에서 진행된 이번 회의에는 대표이사 강희전 사장, 이인찬 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을 비롯 세계 각 지역의 지사장과 법인장 및 본사의 해외 마케팅 팀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해외지사장 회의는 효율적인 수주 업무 수행을 위해 본사와 지사간 커뮤니케이션 기회를 제공해 왔을 뿐만 아니라, 세계 전선 및 전력 시장의 동향과 영업 현황을 공유하는 장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 왔다. 실제로, 작년 7월 해외지사장 회의를 처음 개최한 이후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수주 및 영업활동을 펼친 결과 미국, 카타르 등 진입장벽이 높은 시장에서의 수주 확대와 고수익 제품군 위주의 수주가 가능했다. 

3회 째를 맞는 이번 회의에서는 하반기 해외 마케팅 전략을 검토하고 그에 따라 각 지사의 개별 영업 전략에 관해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논의하였으며, 더불어 베트남 종합전선회사인 TSC의 시장 확대 방안 및 매출 극대화 전략에 대해서도 아이디어를 모았다.


대한전선은 하반기 이후 상시적인 기술세미나를 통해 해외 지사 인력의 기술 고도화를 꾀함은 물론, 지사가 위치한 국가를 거점화 해 그 주변 국가까지 영업 활동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현재 주력하고 있는 초고압 케이블과 HVDC, 해저케이블, 증용량 가공선, 전력기기 등 고수익 제품군 위주로 수주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희전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글로벌 탑 전선업체로서 대한전선이 재도약하기 위해서는 해외지사를 위시한 마케팅 부문 전체의 역할의 중요”하다고 말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수주에 주력한다는 것이 올해 경영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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