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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창립 84주년 맞은 대한전선 “국내 최초 넘어, 세계 최고 향해 나아갈 것”
대한전선 대표이사 송종민 부회장대한전선 당진케이블공장창립 84주년 맞은 대한전선 “국내 최초 넘어, 세계 최고 향해 나아갈 것”- 송종민 부회장, 기념사 통해 역사성과 기술력 강조하고 비전 제시- 지속 성장과 역경 극복의 원동력은 기술 혁신과 제품 고도화- 수출 역군으로서의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자고 독려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3월 18일, 창립 84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에게 대한전선의 역사성과 기술력을 강조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송종민 부회장은 기념사에서 국내 전선산업의 개척자라는 역사적 정통성을 강조했다. 송 부회장은 “대한전선은 1941년 창립된 국내 최초의 전선회사로, 케이블 산업이 전무하던 불모의 땅에 케이블 기술을 뿌리내려 국가 산업 발전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히며, “대한전선이 최초로 개발한 수많은 기술과 제품, 시공방법은 업계의 표준이자 전선산업의 성장을 이끈 밑거름”이라고 전했다. 이어 대한전선의 성장 원동력으로 기술 경쟁력을 언급하며 “많은 위기 상황 속에서도 본업인 케이블 산업을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기술 혁신과 제품 고도화에 힘써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경쟁력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대한전선은 1964년에 국내 최초로 전선류의 KS 표시 허가를 획득하며 산업의 표준을 수립했다. 같은 해에는 베트남 및 대만 등에 케이블을 수출해 세계 시장에 한국의 케이블 제품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또한 송배전망 기술의 기초가 된 33kV, 154kV 등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고 국가 핵심기술로 지정된 500kV급 초고압케이블 시스템도 국내 최초로 개발 및 상용화하며 국내 케이블 산업의 기술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뿐 아니라 국내 최초로 500kV 전류형 및 525kV 전압형(3,000SQ, 허용온도 90℃) HVDC 지중케이블 시스템을 개발해 국제 공인 인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송 부회장은 미래 비전에 대해 “이제 대한전선의 새로운 100년의 문을 열 때”라고 밝히며, “올해 해저케이블의 1공장의 종합 준공과 2공장 착공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되는 동시에, HVDC 케이블 시스템 및 송전망 사업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기회를 확보해 지속가능한 성장의 발판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글로벌 전력망 호황기를 맞아 케이블 산업의 수출 역군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국가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대한전선의 경쟁력이라면 국내 최초의 기업을 넘어, 세계 최고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강조하며, 함께 구상하고, 실천하며, 이루어 나가자고 임직원을 독려했다. 대한전선은 이 날 별도의 행사 없이 기념사를 통해 창립일을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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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英 내셔널그리드와 HVDC 프레임워크 계약 체결! 유럽서 기술력 인정
대한전선이 내셔널그리드와 HVDC 프레임워크 계약을 하고 있다.(우 대한전선 송종민 부회장) 대한전선, 英 내셔널그리드와 HVDC 프레임워크 계약 체결! 유럽서 기술력 인정- 최장 8년 동안 약 40조 규모의 HVDC 케이블 프로젝트 참여 기회 확보 - 송종민 부회장 영국 직접 방문해 “기술 경쟁력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할 것”- 세계 최고 수준의 지중 HVDC 기술력 확보, 해저는 ’27년 본격 생산 대한전선이 전력 산업의 본고장인 유럽에서 HVDC 분야의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영국의 주요 전력 송배전 기업인 내셔널그리드(National Grid UK Limited)와 ‘HVDC(초고압직류송전) 케이블 시스템’ 프레임워크(Framework)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대한전선의 유럽 시장 확대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내셔널그리드는 공급 부족이 예상되는 HVDC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를 위해 HVDC 케이블 시스템과 변압기 두 분야에 대한 프레임워크 계약을 추진했다. 총 사업 규모는 약 590억 파운드(한화 110조 원)에 달하며, 향후 약 8년 동안 15개 이상의 해저 및 지중 HVDC 프로젝트가 진행될 전망이다. 대한전선은 내셔널그리드와 케이블 시스템 분야에서의 프레임워크 계약을 체결하며, 약 213억 파운드(한화 40조 원) 규모의 사업 참여 기회를 확보했다. 유럽, 일본 등 글로벌 톱티어(Top-Tier) 6개 기업과 계약을 진행한 것으로, 대한전선은 2025년부터 최장 8년간 내셔널그리드가 추진하는 525kV, 320kV급의 HVDC 케이블 시스템 프로젝트 입찰에 참여하게 된다. 프레임워크 계약은 정해진 기간 동안 일정한 조건 하에 서비스나 물품을 제공하기로 합의하는 장기 계약으로, 구매자와 공급자 간의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협업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송종민 부회장은 이번 계약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달 직접 영국 런던 소재의 내셔널그리드 본사를 찾아 주요 관계자들과 만남을 갖고, 향후 사업에 대한 계획을 논의했다. 송종민 부회장은 이번 계약에 대해 “미래 핵심 전력 기술로 주목받는 HVDC 케이블 시스템의 기술 경쟁력을, 선진 전력 시장인 유럽에서 인정받은 매우 뜻 깊은 계약”이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HVDC 케이블 시스템의 품질 신뢰성을 높이고 기술 역량 강화에 힘써 유럽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의 사업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거리 전력 전송의 핵심 기술인 HVDC 케이블 시스템은 재생에너지와 슈퍼그리드(국가 간 전력망 연결)의 확대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제품에 대한 기술력 뿐 아니라, 생산 설비 확보를 위한 막대한 자금이 요구되어 글로벌 소수의 기업만이 개발 및 생산하고 있다. 대한전선은 국내 최초로 500kV 전류형 및 525kV 전압형(3,000SQ, 허용온도 90℃) HVDC 지중케이블 시스템을 개발하고 국제 공인 인증을 취득했으며, 지난해 9월에는 미국에서 320kV 전압형 HVDC 케이블을 처음으로 수주하며 사업을 본격화했다. HVDC 해저케이블의 생산을 위한 해저케이블 2공장 건설도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 대한전선은 지난해 11월 공장 건설 부지를 충남 당진으로 확정하면서 청사진을 구체화했다. 2027년 가동을 목표로 공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가동 즉시 HVDC 해저케이블을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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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해상풍력특별법 통과 환영”… 산업 성장의 변곡점 될 것
대한전선 “해상풍력특별법 통과 환영”… 산업 성장의 변곡점 될 것- “법안 통과는 해상풍력 산업의 성장과 탄소중립을 위한 중요한 변곡점”- 올해 상반기 해저 1공장 종합 준공, 2027년에 해저 2공장 가동 목표- 국내 유일의 해상풍력용 CLV 확보로 글로벌 경쟁력 갖추어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해상풍력특별법으로 알려진 ‘해상풍력발전 보급 촉진 및 산업 육성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해상풍력특별법은 정부 주도로 해상풍력 사업 입지를 발굴하고 사업 인허가 절차를 대폭 단축하는 등 해상풍력 발전의 보급을 확대하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해상풍력특별법의 통과는 국내 해상풍력 산업의 장기적 성장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전하며, “앞으로 국내 해상풍력 산업의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향후 계획돼 있는 해상풍력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전선은 해상풍력 시장의 중요성과 잠재성을 높게 평가해, 오래 전부터 경쟁력 향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09년부터 국내외 프로젝트에 해저케이블 공급을 통해 실적을 쌓아왔으며, 최근에는 증가하는 해저케이블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충남 당진에 해저케이블 전용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 당진해저케이블 1공장을 종합 준공하는 한편, 당진해저케이블 2공장은 2027년 가동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해저 2공장 건설 부지는 지난해 11월에 충남 당진으로 확정했다. 또한 국내 유일의 해상풍력용 CLV(Cable Laying Vessel)를 확보해 설계, 생산, 운송, 시공, 유지보수까지 해저케이블의 전체 벨류 체인(Value chain)을 수행할 역량을 갖추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해저케이블의 턴키(Turn-key) 경쟁력을 갖춘 기업은 소수에 불과한 만큼, 향후 지속 성장이 전망되는 해상풍력 시장에서 다양한 사업 기회를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산업에 대한 우호적인 법적,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는 만큼, 향후 국내 해상풍력 사업 기회는 더욱 많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히며, “턴키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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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일렉스 코리아’에서 해저케이블, HVDC 등 전략 제품 선보여
사진대한전선이 일렉스 코리아에 부스를 마련하고 다양한 전략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대한전선, ‘일렉스 코리아’에서 해저케이블, HVDC 등 전략 제품 선보여- ‘미래를 앞당기는 기술’ 컨셉으로, 네 가지 테마의 부스 구성- 해저케이블, HVDC 케이블 시스템 등 전략 제품 대거 선보여- 노후 송전망 교체 솔루션과 연구개발 성과 등 기술 경쟁력 강조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일렉스 코리아(ELECS KOREA) 2025’에 참가해 전략 제품과 미래 기술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일렉스 코리아 2025’는 전력 공급에 필요한 제품과 신재생 에너지 관련 솔루션 등을 전시하는 행사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한국전력공사가 주관한다. 올해는 ‘지능형 에너지 솔루션, AI와 DC 기술로 혁신하는 전기산업’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대한전선은 ‘미래를 앞당기는 기술’이라는 컨셉 하에, △해상풍력 솔루션 △HVDC 케이블 시스템 △노후송전망 교체솔루션 △연구과제 등 네 가지 테마로 부스를 구성해, 신재생 및 고효율 제품과 연구개발 성과 등을 고루 선보였다.특히 해상풍력 솔루션 파트에는 해저케이블과 국내 유일의 해상풍력용 CLV 팔로스 모형을 전시하고, 해저케이블 1공장 및 최근 당진 고대부두로 부지를 확정한 해저케이블 2공장의 추진 현황을 소개했다. 이를 통해 해저케이블의 전체 벨류 체인(Value chain)을 수행할 수 있는 턴키(Turn-key) 역량도 선보였다.미래 전력망으로 평가받는 HVDC 케이블 시스템도 대거 전시했다. 대한전선은 국내 최초로 개발한 500kV 전류형 HVDC 케이블 시스템과 525kV 전압형 HVDC 케이블 시스템(3,000SQ, 허용온도 90℃) 뿐 아니라, 지난해 미국에서 수주한 320kV 전압형 HVDC 케이블 시스템 등 최신 기술을 소개했다.이외에도 노후 송전망 교체 솔루션인 Triplex 케이블, 방향전환포설장치 등과 친환경 전자식 변성기 내장형 스페이서, 345kV급 컴팩트 케이블, 500kV급 탄소섬유강화 경량 가공선 등 연구개발 성과도 함께 전시해 기술 역량을 강조했다.대한전선 관계자는 “해저케이블, HVDC 케이블 시스템 등 전략 제품을 선보이고 기술 개발 현황을 공유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에 참가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사업 기회를 더욱 확대하여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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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올해 첫 기업설명회 개최… “24년 신규 수주 3.7조, 최고치”
사진. 대한전선의 기업 설명회가 진행되고 있다 대한전선, 올해 첫 기업설명회 개최… “24년 신규 수주 3.7조, 최고치”- 2024년 역대급 경영 실적 및 사업 환경 등 설명 - 기업 및 주주가치 제고 위해 IR 확대 방안 검토 대한전선이 기업설명회를 통해 경영 실적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지난 5일 여의도에 위치한 NH금융타워에서 기관 투자자 및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했다고 6일에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투자자에게 회사의 실적과 추진 사업에 대해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등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 자료는 일반 투자자와 행사 미 참석자를 위해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대한전선은 설명회에서 지난해 사업부별 실적과 해외 지역별 매출에 대해 안내하는 한편, 역대급의 신규 수주 성과와 잔고에 대해서도 밝혔다. 대한전선은 2024년에 약 3조 7천억 규모의 신규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2023년 1조 8천억 대비 두 배 이상의 성과를 달성했다. 연말 기준 수주 잔고는 2조 8천억 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약 63% 증가한 결과다. 대한전선은 안정적인 재무현황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2021년 266%였던 부채비율은 2024년말 기준 77%로 낮아졌으며, 유동비율 193%, 차입금 의존도 30%를 유지하며 건전한 재무구조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해저케이블 1공장 건설 추진 현황과 2공장 건설 계획 등에 대해서도 밝혔다. 대한전선은 올 상반기 1공장의 종합준공을 완료하는 한편, 2027년에 2공장의 가동을 시작해 확대되는 해저케이블 수요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대한전선은 투자자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적극적으로 IR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기업설명회, 당진케이블공장 방문 등 다섯차례에 걸쳐 공식 기업설명회를 진행했으며,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한 소통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노재준 재무관리실장은 "미국, 유럽을 중심으로 노후전력망 교체 등의 전력 인프라 투자가 본격화됨에 따라 올해에도 우호적인 시장 환경이 예상된다"고 밝히며, “글로벌 전선 업황 호황에 따라 회사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미래 비전과 사업 현황을 자세히 소개하고 시장과 주주와의 긴밀한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IR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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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매출 3조 돌파… 영업이익도 1100억 넘기며 역대급 실적 달성
대한전선, 매출 3조 돌파… 영업이익도 1,100억 넘기며 역대급 실적 달성-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매출 확대가 실적 견인- 연결기준(잠정) 전년 대비 매출 15%, 영업이익 44% 증가- 본업인 케이블 & 솔루션 사업만으로 거둔 사상 최대 실적대한전선이 역사적인 실적을 기록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2024년 연결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3조 2,820억 원, 영업이익 1,146억 원, 당기순이익 730억 원을 달성했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2023년도에 2조 8,440억 원에서 15.4%, 영업이익은 798억 원에서 43.6% 증가한 결과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도 719억 원에서 1.6% 증가했다. 매출이 3조 원을 돌파한 것은 2011년 이후 13년 만이다. 영업이익도 2007년 이후 처음으로 1,100억 원을 초과하며 매출, 영업이익 모든 측면에서 역대급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실적은 대한전선의 본업인 케이블 & 솔루션 사업으로만 거둔 사실상 사상 최대 실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10년 전후 건설, 통신 등 다수의 비(非) 주력 계열사를 보유했던 대한전선은 현재 케이블 관련 사업에 집중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다. 이번 실적 호조의 요인은 미국, 유럽, 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신규 수주 확대와 매출 증가로 분석된다. 실제로 대한전선은 지난해 미국에서만 약 7,300억 원의 신규 수주를 달성했으며, 국가핵심기술로 지정된 500kV HVAC(초고압교류송전) 케이블 시스템뿐 아니라 차세대 전력 기술로 손꼽히는 HVDC(초고압직류송전) 케이블 시스템 수주에도 성공했다. 유럽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영국, 스웨덴 등 높은 기술력을 요하는 시장에서 주요 프로젝트를 수주했으며, 싱가포르에서도 초대형 사업 기회를 확보하는 등 지난해 4분기에만 1조 7천억 원의 신규 수주고를 올렸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당사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미국, 유럽 등을 중심으로 전력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고 있다”면서, “글로벌 현지 법인과 지사를 활용한 신규 시장 개척과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실적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글로벌 생산 거점 확보와 해저케이블, HVDC 케이블 등 전략 제품의 수주 확대를 통해 지속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 가치를 지속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전선은 이날 기관투자자와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4분기 실적과 향후 경영 환경 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 전년 대비 (단위 : 억 원)구분2023년2024년(잠정)증감율매출28,44032,82015.4%영업이익(영업이익률)798(2.8%)1,146(3.5%)43.6%당기순이익7197301.6% ◎ 최근 연간 실적 (단위 : 억 원)구분2019년2020년2021년2022년2023년 2024년 (잠정)매출15,54715,96819,97724,50528,44032,820영업이익(영업이익률)332(2.1%)566(3.5%)394(2.0%)482(2.0%)798(2.8%)1,146(3.5%)당기순이익-12626289218719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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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신입사원 입사식 개최… “신입사원 열정이 곧 성장엔진”
사진 1.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이 신입사원에게 격려사를 하고 있다. 사진 2. 대한전선이 신입사원과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앞줄 좌 네번째부터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민성 호반그룹 기획관리실장) 대한전선, 신입사원 입사식 개최… “신입사원 열정이 곧 성장엔진”- 해저사업부문, 기술연구소, 품질분야 등 신규 인력 대거 채용- 송종민 부회장 “신입사원의 열정은 대한전선의 새로운 성장 에너지”- 사업 확장 및 다각화에 필요한 우수 인력은 지속적으로 확보할 계획 대한전선이 신입사원을 채용하며 인적 경쟁력을 강화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지난 20일,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2025년 신입사원 26명의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21일에 밝혔다. 입사식에는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과 송종민 대한전선 부회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 사장, 김민성 호반그룹 기획관리실장 등 호반그룹 주요 경영진을 포함해 대한전선의 사업 부문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신입사원 선서, 배지 수여, 경영진 격려사,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송종민 부회장은 신입사원 격려사를 통해 “대한전선은 지난해 HVDC 케이블의 미국 수주를 통해 차세대 전력망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고, 해저케이블 생산 역량을 확보하며 해상풍력 분야에서 글로벌 톱티어로 도약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다”며, “신입사원 여러분의 열정은 대한전선의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는 새로운 에너지임을 명심하고 본인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은 해저사업부문과 기술연구소 및 품질 부서 등에 대거 배치된다. 해저케이블 분야에 신규 인력을 보강해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케이블 및 솔루션 분야의 신제품 연구 개발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최동하 신입사원은 “에너지와 전력망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커져가는 때에, 전 세계를 무대로 에너지와 정보를 전달하는 대한전선에 입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해 회사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입사식에 앞서 신입사원은 지난 2주간에 걸친 입문 교육을 수료했다. 대한전선은 신입사원의 소속감과 사업 및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주요 생산시설인 당진케이블공장 등에 방문해 케이블 및 솔루션 제품과 제조공정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도 마련했다. 대한전선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우수 인재를 확보하는 한편, 기존 인력에 대한 다양한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인적 경쟁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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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오션윈즈와 ‘한반도 해상풍력’ 사업 상호협력 MOU 체결
‘한반도 해상풍력’ 사업 상호협력 MOU 체결식에서 오션윈즈와 대한전선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부터) 오션윈즈 구즈만 피가르 코리아 지사장, 대한전선 해저사업부장 주형균 상무 대한전선, 오션윈즈와 ‘한반도 해상풍력’ 사업 상호협력 MOU 체결- 글로벌 해상풍력 전문 개발사와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약속- 인천•배타적경제수역 해안에 1,125MW 규모 해상풍력 단지 조성- “해저케이블 공급망 안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대한전선이 국내 대규모 해상풍력 사업 추진을 위해 글로벌 해상풍력 개발사와 손을 잡았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스페인 해상풍력 발전사업 전문기업인 오션윈즈(OW, Ocean Winds)와 인천 배타적경제수역에서 추진 중인 1,125MW 규모의 ‘한반도 해상풍력 발전사업’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9일에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반도 해상풍력 사업 추진의 시너지를 확대하고,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다각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해당 사업에 적합한 해저케이블 등에 공급망 안정화, 시장 동향 파악, 정보 교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더 나아가 중장기적으로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인적 교류를 확대하며 협력의 폭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 오션윈즈는 프랑스 에너지 기업 ‘엔지(ENGIE)’와 포르투갈 에너지 기업 ‘EDP리뉴어블(EDPR)’의 합작 투자로 설립된 해상풍력 발전사업 전문 글로벌 기업으로, 현재 프랑스, 미국, 벨기에, 영국 등 전 세계 8개 지역에 16개의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운영, 건설 및 개발 중에 있다. 2020년부터 운영 중인 포르투갈의 윈드플로트 아틀란틱(WindFloat Atlantic) 해상풍력단지를 통해 세계 최초로 부유식 해상풍력 기술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국내에서는 인천의 한반도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비롯해 울산 앞바다에 약 1,125MW 규모의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개발 중에 있다. 협약식에 참석한 구즈만 피가르(Guzman Figar) 오션윈즈 코리아 지사장은 “한반도 해상풍력은 한국의 해상풍력 기자재 공급망 강화는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대한전선과 동반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전선 해저사업부장 주형균 상무는 “세계적인 해상풍력 기업인 오션윈즈와의 협력을 통해, 해저케이블 사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오션윈즈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외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해상풍력 프로젝트에서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 체결은 인천 송도에서 11월 26일에서 28일까지 열린 국내 최초의 국제 해상풍력 전시회인 ‘아태 풍력에너지 서밋’ 중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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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글로벌 해상풍력 전시회서 ‘해저케이블 턴키 경쟁력’ 선보여
사진. 대한전선의 아태 풍력에너지 서밋 전시장 조감도 대한전선, 글로벌 해상풍력 전시회서 ‘해저케이블 턴키 경쟁력’ 선보여- 국내 첫 국제 해상풍력 행사 ‘아태 풍력에너지 서밋’ 참가- 해저케이블 생산 공장 및 시공 역량 등 토탈 솔루션 소개 - 송종민 부회장, 전시회 방문해 글로벌 발전사 및 관계자와 교류 대한전선이 글로벌 전시회에서 해상풍력 분야의 경쟁력을 선보인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아태 풍력에너지 서밋(APAC Wind Energy Summit)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아태 풍력에너지 서밋’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국제 풍력발전 행사로, 한국풍력산업협회 (KWEIA)와 세계풍력에너지협의회(GWEC)가 공동 주관한다. 올해는 ‘아시아∙태평양이 선도하는 재생에너지 시대’라는 주제로, 국내외 기업 및 유관 단체들이 모여 풍력에너지 산업이 직면한 과제와 아태지역 풍력 발전의 보급 가속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 대한전선은 이번 전시회에서 해저케이블 턴키(Turn-key)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현재 2단계 공사를 진행 중인 해저케이블 1공장과 최근 당진 고대부두로 부지를 확정한 해저케이블 2공장의 계획을 소개하고, 국내 유일의 해상풍력용 CLV 포설선 ‘팔로스’호의 모형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해저케이블의 설계, 생산, 운송, 시공, 유지보수에 이르는 전체 벨류 체인(Value chain)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강조한다. 이와 함께 2009년부터 국내외 프로젝트에 공급한 해저케이블 공급 실적과 당진 고대지구에 조성하게 될 국내 최대 규모의 케이블 생산 클러스터도 소개할 계획이다. 대한전선은 케이블 공장, 솔루션 공장, 해저케이블 1,2 공장 등 국내 모든 생산시설을 당진 고대지구에 집중시켜,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전시회 기간동안 송종민 부회장은 해저사업부문 및 기술연구소의 임직원들과 함께 전시장을 방문해, 글로벌 발전사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파트너십을 강화할 예정이다. 송 부회장은 “글로벌 풍력시장을 주도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고객사들에게 대한전선의 해저케이블 턴키 경쟁력을 선보일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해저케이블 분야의 역량 강화를 통해 국내 해상풍력 산업의 공급망 확충은 물론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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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해저케이블 2공장 관련 대표이사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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