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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올해 첫 기업설명회 개최… “24년 신규 수주 3.7조, 최고치”
사진. 대한전선의 기업 설명회가 진행되고 있다 대한전선, 올해 첫 기업설명회 개최… “24년 신규 수주 3.7조, 최고치”- 2024년 역대급 경영 실적 및 사업 환경 등 설명 - 기업 및 주주가치 제고 위해 IR 확대 방안 검토 대한전선이 기업설명회를 통해 경영 실적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지난 5일 여의도에 위치한 NH금융타워에서 기관 투자자 및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했다고 6일에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투자자에게 회사의 실적과 추진 사업에 대해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등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 자료는 일반 투자자와 행사 미 참석자를 위해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대한전선은 설명회에서 지난해 사업부별 실적과 해외 지역별 매출에 대해 안내하는 한편, 역대급의 신규 수주 성과와 잔고에 대해서도 밝혔다. 대한전선은 2024년에 약 3조 7천억 규모의 신규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2023년 1조 8천억 대비 두 배 이상의 성과를 달성했다. 연말 기준 수주 잔고는 2조 8천억 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약 63% 증가한 결과다. 대한전선은 안정적인 재무현황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2021년 266%였던 부채비율은 2024년말 기준 77%로 낮아졌으며, 유동비율 193%, 차입금 의존도 30%를 유지하며 건전한 재무구조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해저케이블 1공장 건설 추진 현황과 2공장 건설 계획 등에 대해서도 밝혔다. 대한전선은 올 상반기 1공장의 종합준공을 완료하는 한편, 2027년에 2공장의 가동을 시작해 확대되는 해저케이블 수요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대한전선은 투자자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적극적으로 IR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기업설명회, 당진케이블공장 방문 등 다섯차례에 걸쳐 공식 기업설명회를 진행했으며,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한 소통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노재준 재무관리실장은 "미국, 유럽을 중심으로 노후전력망 교체 등의 전력 인프라 투자가 본격화됨에 따라 올해에도 우호적인 시장 환경이 예상된다"고 밝히며, “글로벌 전선 업황 호황에 따라 회사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미래 비전과 사업 현황을 자세히 소개하고 시장과 주주와의 긴밀한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IR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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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매출 3조 돌파… 영업이익도 1100억 넘기며 역대급 실적 달성
대한전선, 매출 3조 돌파… 영업이익도 1,100억 넘기며 역대급 실적 달성-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매출 확대가 실적 견인- 연결기준(잠정) 전년 대비 매출 15%, 영업이익 44% 증가- 본업인 케이블 & 솔루션 사업만으로 거둔 사상 최대 실적대한전선이 역사적인 실적을 기록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2024년 연결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3조 2,820억 원, 영업이익 1,146억 원, 당기순이익 730억 원을 달성했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2023년도에 2조 8,440억 원에서 15.4%, 영업이익은 798억 원에서 43.6% 증가한 결과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도 719억 원에서 1.6% 증가했다. 매출이 3조 원을 돌파한 것은 2011년 이후 13년 만이다. 영업이익도 2007년 이후 처음으로 1,100억 원을 초과하며 매출, 영업이익 모든 측면에서 역대급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실적은 대한전선의 본업인 케이블 & 솔루션 사업으로만 거둔 사실상 사상 최대 실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10년 전후 건설, 통신 등 다수의 비(非) 주력 계열사를 보유했던 대한전선은 현재 케이블 관련 사업에 집중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다. 이번 실적 호조의 요인은 미국, 유럽, 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신규 수주 확대와 매출 증가로 분석된다. 실제로 대한전선은 지난해 미국에서만 약 7,300억 원의 신규 수주를 달성했으며, 국가핵심기술로 지정된 500kV HVAC(초고압교류송전) 케이블 시스템뿐 아니라 차세대 전력 기술로 손꼽히는 HVDC(초고압직류송전) 케이블 시스템 수주에도 성공했다. 유럽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영국, 스웨덴 등 높은 기술력을 요하는 시장에서 주요 프로젝트를 수주했으며, 싱가포르에서도 초대형 사업 기회를 확보하는 등 지난해 4분기에만 1조 7천억 원의 신규 수주고를 올렸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당사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미국, 유럽 등을 중심으로 전력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고 있다”면서, “글로벌 현지 법인과 지사를 활용한 신규 시장 개척과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해 실적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글로벌 생산 거점 확보와 해저케이블, HVDC 케이블 등 전략 제품의 수주 확대를 통해 지속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 가치를 지속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전선은 이날 기관투자자와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4분기 실적과 향후 경영 환경 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 전년 대비 (단위 : 억 원)구분2023년2024년(잠정)증감율매출28,44032,82015.4%영업이익(영업이익률)798(2.8%)1,146(3.5%)43.6%당기순이익7197301.6% ◎ 최근 연간 실적 (단위 : 억 원)구분2019년2020년2021년2022년2023년 2024년 (잠정)매출15,54715,96819,97724,50528,44032,820영업이익(영업이익률)332(2.1%)566(3.5%)394(2.0%)482(2.0%)798(2.8%)1,146(3.5%)당기순이익-12626289218719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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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3분기 실적발표, 영업이익 272억으로 ‘역대 최대’
대한전선 3분기 실적발표, 영업이익 272억으로 ‘역대 최대’-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934억으로 작년 연간 이익 이미 초과- 높은 수주 잔고를 기반으로한 고수익 매출 실현이 실적 견인- 미국, 싱가포르에서 대형 수주 추가해 호실적 지속될 것으로 전망대한전선이 3분기 실적에서 기록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3분기 매출 8,044억원, 영업이익 272억원을 잠정 집계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작년 동기 대비 매출을 6,300억원에서 28%, 영업이익은 174억원에서 56% 증가한 결과다. 특히 3분기 영업이익은 2010년에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도입해 연결 분기 실적을 측정한 이래로 역대 최대이다. 3분기 누적 매출은 2조 4,573억원, 영업이익 93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조 883억원, 591억원에서 각각 18%, 58% 확대됐다. 누적 영업이익은 지난 2023년 연간 영업이익인 798억원을 약 17% 이상 초과한 성과다. 매출도 2010년 이후로 13년 만에 가장 높다. 실적 상승의 주요 요인은 높은 수주 잔고를 기반으로 고수익 제품의 매출을 지속 실현한 것으로 분석된다. 대한전선은 미국, 유럽, 중동 등에서 수주를 이어가며, 상반기 말 기준으로 역대 최대 수준인 2조 55억원 규모의 수주 잔고를 확보한 바 있다. 하반기에도 대형 프로젝트 수주가 이어지고 있어 대한전선의 실적 호조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대한전선은 미국에서 3분기에만 2,80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주해 연간 총 6,100억원의 수주고를 올렸다. 이 달 초에는 싱가포르에서 작년 연매출의 30%에 해당하는 8,400억원 규모의 초대형 프로젝트 계약을 추가하며, 매출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전세계적으로 전력망에 대한 투자가 확대되고 있는 만큼, 국내외 케이블 시장의 주요 공급자로서 긍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설명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초고압케이블 뿐 아니라 HVDC, 해저케이블 등 전략 제품의 수주도 확대해 기업 가치를 높이고 지속 성장의 기틀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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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상반기 영업이익 662억, “연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달성”
대한전선 상반기 영업이익 662억, “연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작년 연간 영업이익의 80% 이상 조기 달성, 영업이익률도 4% 넘어서- 국제회계기준(K-IFRS) 도입해 연결 반기 실적 측정한 이후 최고 성과- 미국, 유럽 등에서의 신규 수주 확대 및 고수익 중심 매출 증가대한전선이 역대급 성과를 기록하며, 실적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2024년 상반기 매출은 1조 6,529억 원, 영업이익은 662억 원을 잠정 집계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작년 동기 대비 매출은 1조 4,583억 원에서 13%, 영업이익은 417억 원에서 59% 증가했다. 이번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도입해 연결 반기 실적을 측정하기 시작한 2010년 이후 최대의 실적이다. 특히 영업이익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인 798억 원의 약 80% 이상을 상반기에 조기 달성한 결과다. 영업이익률도 4%를 넘어서며 2020년 상반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2분기 매출은 8,643억 원, 영업이익은 374억원을 기록하며, 작년 같은 시기 매출 7,544억 원, 영업이익 240억 원에서 각각 15%, 56% 상승했다. 직전 분기인 24년 1분기와 비교해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0%, 30% 확대되며 성장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 실적 호조의 배경으로는 고수익 제품 위주의 신규 수주 및 매출 확대를 꼽을 수 있다. 대한전선은 미국, 유럽 등을 중심으로 초고압 전력망과 같은 고수익 제품 수주에 역량을 집중해 왔다. 특히 글로벌 전력망 수요 확대를 견인하는 미국에서 올해에 총 5,200억 원 규모의 신규 수주를 확보하며 매출 확대를 견인했다. Taihan VINA(베트남), M-TEC(남아공) 등 해외 거점 생산법인 역시 지속적으로 실적을 확대하고 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전세계에서 인정하는 기술력과 공고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글로벌 전력망 호황기를 맞아 지속적으로 호실적을 내고 있다”며, “고부가가치 제품의 수주 확대를 통해 높은 수주 잔고를 지속 유지하는 동시에, 해저케이블과 HVDC 케이블 등 전략 제품의 수주를 통해 기업 가치를 제고하고 국가의 수출 경쟁력을 높여 가겠다”고 밝혔다. ◎ 상반기 연결 실적 (단위 : 억 원) ◎ 최근 5개년 연간 연결 실적 (단위 : 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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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1분기 영업이익 288억 달성,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
대한전선 1분기 영업이익 288억 달성,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2%, 영업이익률도 45% 증가하며 성장세 지속- 미국, 유럽 등에서 고수익 제품군 위주의 수주 및 매출 촉진이 주효대한전선이 글로벌 전력망 호황기에 힘입어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1분기 매출 7,885억 원, 영업이익 288억 원을 잠정 집계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은 7,039억 원에서 12%, 영업이익은 177억 원에서 63% 증가한 결과다. 이번 분기에 8천억 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거두면서, 대한전선은 2011년 2분기 이후 가장 높은 매출을 달성했다. 영업이익도 288억을 달성하며 2010년 2분기 이후 54분기 만에 최고의 성과를 냈다. 영업이익률도 개선됐다. 지난해 1분기에 2.51%였던 영업이익률은 올해 3.65%로 약 45% 상승했다.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은 높은 수주 잔고를 기반으로 한 매출 촉진으로 분석된다. AI(인공지능) 발전 및 신재생 에너지 확대로 전력망 수요가 늘어나고 노후 전력망 교체 시기가 도래하면서, 대한전선은 미국, 유럽, 중동 등 주요 국가들에서 고수익 제품군을 중심으로 수주를 확대해 왔다. 실제로 2023년 말 기준 수주잔고는 1조 7,359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15% 증가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고부가가치 제품의 수주 확대를 통해 높은 수주 잔고를 지속 유지하면서 매출을 확대해 실적을 계속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히며, “해저케이블과 HVDC 케이블 등 전략 제품의 수주와 생산의 현지화 등을 통해 지속 성장을 견인하고 기업 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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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2023년 영업익 784억, 15년 만에 ‘역대급 호실적’ 달성
대한전선 2023년 영업익 784억, 15년 만에 ‘역대급 호실적’ 달성- 연결기준 (잠정) 매출 2조 8,456억 원, 영업이익 784억, 순이익 670억 달성- 모든 지표 지속 성장, 글로벌 전력망 수요 확대로 실적 상승세 유지할 것- 미국, 유럽, 중동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지속적인 수주 확대 주효대한전선이 2023년에 역대급 호실적을 달성했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2023년 연결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2조 8,456억 원, 영업이익 784억 원을 달성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매출은 2022년도 2조 4,505억 원에서 16%, 영업이익은 482억에서 63% 증가한 실적이다. 당기순이익도 67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도 218억 원에서 207% 확대됐다. 지난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2008년 이후 15년 만에 가장 높은 실적이다. 매출도 2011년 이후 12년 만에 최대 수치다. 호실적의 배경으로는 미국, 유럽, 중동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의 수주 확대를 꼽을 수 있다. 대한전선은 2021년 호반그룹에 편입된 이후 본업에 집중할 수 있는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주력해 왔다. 그 결과 대한전선은 미국에서 2022년에 이어 2023년에도 연간 3천 억원 이상의 누적 수주를 달성했으며, 독일과 바레인 등 새로운 초고압 케이블 시장을 개척하는 성과를 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 중심으로 신재생 에너지 관련 투자가 확대되고 노후 전력망의 교체 수요가 증가하면서, 글로벌 전력 인프라 산업의 전망이 매우 밝다”고 설명하며, “해외 법인과 지사를 적극 확용한 현지 밀착 경영으로 신규 수주를 확대하고 매출을 촉진함으로써, 올해도 견고한 실적 상승세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해저케이블 공장 건설 및 글로벌 생산 거점 확보 등의 신규 투자와 HVDC 케이블 등 전략 제품의 수주 확대를 통해, 지속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고 기업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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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3분기 누적 영업이익 591억, 전년 연간 영업이익 돌파
대한전선 3분기 누적 영업이익 591억, 전년 연간 영업이익 돌파- 3분기 영업이익 174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1% 증가- 모든 지표에서 성장, 실적 호조세 연말까지 계속 이어질 전망 - 미국, 유럽, 중동 등 주요 시장에서 고부가가치 프로젝트 수주대한전선이 2023년도 3분기 경영 실적을 발표했다.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성장하며, 상반기의 실적 호조세를 이어갔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3분기 매출 6,300억 원, 영업이익 174억 원을 달성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5,688억 원에서 11%, 영업이익은 28억 원에서 531% 증가한 실적이다. 당기순이익도 122억 원을 기록해 작년 3분기 83억 원에서 47% 확대됐다. 3분기 누적 매출은 2조 883억 원, 영업이익은 591억 원으로, 작년 동일 기간과 비교해 각각 16%, 107% 개선됐다. 당기순이익은 343억 원으로 전년 97억 원에서 254% 증가한 성과다. 상반기에 이어 3분기 실적까지 상승하면서, 대한전선의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인 482억 원을 22% 이상 넘어섰다. 당기순이익도 지난해 연간 218억 원에서 57% 이상 성장한 성과를 냈다.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이 개선되는 전선업의 특성을 감안하면 연말까지 실적 호조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실적 상승의 주요 요인은 신규 수주 확대 및 기(旣) 확보한 수주 잔고의 매출 촉진으로 분석된다. 대한전선은 미국과 유럽, 중동 등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고 있는 주요 지역에서 대규모 전력망 사업을 수주하며, 고부가가치 프로젝트 위주로 수주 잔고를 늘려왔다. 올해에는 독일, 바레인에서 초고압 케이블을 수주하며 신규 시장 개척에 성공했다. 특히 미국에서는 지난해 진출 이후 처음으로 3억 불의 수주고를 올리며,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실제로 올해 미국 법인(T.E.USA)은 3분기 누적 매출 2,089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대비 43% 이상 성장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전력 사용량 증가와 인프라 투자 확대 기조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전력망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면서, “경쟁력을 갖춘 초고압케이블 분야의 수주를 확대해 나가는 동시에 HVDC케이블, 해저케이블 등 신규 사업의 안정적인 시장 진입을 통해 지속 성장의 기틀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 전년 대비 3분기 실적 비교◎ 최근 5개년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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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상반기 역대급 실적 달성, 영업이익 417억으로 20년 만에 최대
대한전선 상반기 역대급 실적 달성, 영업이익 417억으로 20년 만에 최대- 전년 대비 매출 19%, 영업이익 62%, 순이익 1,479% 오르며 큰 폭 성장- 전년 연간 영업이익의 80% 이상을 상반기에 이미 달성, 지속 실적 개선- 미국, 유럽 등에서의 신규 수주 확대 및 매출 증가 등이 실적 견인대한전선이 2023년도 상반기 실적을 공시했다.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등 모든 지표에서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상반기 매출 1조 4,583억 원, 영업이익 417억 원을 달성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조 2,278억 원에서 19%, 영업이익은 258억 원에서 62% 증가한 결과다. 당기순이익은 221억 원으로, 전년도 상반기 14억 원에서 15배 가량 확대됐다. 특히 상반기 영업이익은 2003년 이후 20년 만의 최대 실적으로, 400억 원을 넘어선 것은 2004년 이후 처음이다. 이는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인 482억 원의 80% 이상을 상반기에 이미 달성한 성과다.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이 개선되는 전선업의 특성상 실적 상승세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2분기 매출은 7,544억 원, 영업이익은 24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 71% 증가했다. 직전 분기보다는 각각 7%, 36% 개선된 성적이다. 당기순이익은 133억 원으로 전년도 80억 원 적자에서 흑자 전환했다. 실적 호조의 배경으로는 신규 수주 확대를 통한 고수익 제품의 매출 상승을 꼽을 수 있다. 대한전선은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권역별 거점 본부를 신설하고, 고수익 제품 수주에 역량을 집중해 왔다. 특히 미국, 유럽 등을 중심으로 시장 공략을 본격화해 높은 수주 잔고를 확보했다. 실제로 지난해에는 미국 진출 최초로 연간 3억 불의 신규 수주를 달성했으며, 영국, 독일, 네덜란드, 스웨덴 등 유럽 주요 시장에서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전세계적으로 노후 전력망의 교체 수요가 증가하고 신재생 관련 투자가 활발해짐에 따라 케이블 산업의 전망이 밝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현지 밀착 경영을 통한 신규 수주 확대와 체계적인 프로젝트 관리를 통해 견고한 실적 상승세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현재 진행중인 해저케이블 공장 건설과 글로벌 생산 현지화, HVDC 케이블 등의 전략 제품 수주 확대를 통해 지속 성장의 기틀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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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1분기 실적, 영업이익 177억으로 전년 대비 50% 증가
대한전선 1분기 실적, 영업이익 177억으로 전년 대비 50% 증가- 매출 7,039억, 영업이익 177억 달성하며 12년 만에 최대- 전기동 가격 하락에도 매출과 영업이익 늘며 성장세 지속- 해외 법인 실적 확대 및 신규 수주가 실적 상승을 견인대한전선(대표이사 나형균)이 15일 공시를 통해 2023년도 1분기 경영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올랐다. 대한전선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2023년도 1분기 매출 7,039억 원, 영업이익 177억 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했을 때 매출은 5,894억에서 19%, 영업이익은 118억에서 50% 증가한 결과다. 대한전선의 1분기 매출이 7,000억 원을 돌파한 것은 2011년 1분기 이후 12년 만이다. 영업이익도 2011년 이후 처음으로 150억 원을 넘어섰다. 통상 하반기에 실적이 좋아지는 전선업계의 경향을 고려하면, 실적 상승세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호실적은, 실적에 영향을 미치는 전기동 가격이 하락한 가운데 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다. 전기동은 케이블 도체에 사용되는 제련한 구리로, 케이블 원재료비의 약 60%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원자재다. 전기동 가격은 케이블 판매 단가에 연동되는데, 지난해 1분기 평균 톤당 9,984달러에서 올 1분기 평균 8,930달러로 10% 이상 하락했다. 실적 확대의 주요 요인은 높은 수주 잔고를 기반으로 한 매출 촉진 및 신규 수주 확대 등을 꼽을 수 있다. 대한전선은 지난 해 신규 수주를 늘리며, 역대 최고 수준의 수주 잔고를 확보해 왔다. 특히 북미에서는 연간 누적 수주액이 3억 달러를 초과하며, 미국 진출 이후 가장 높은 수주고를 거뒀다. 해외 법인의 실적 개선도 주효했다. 이번 분기 미국 법인(T.E.USA)은 768억 원, 남아공 법인(M-TEC)은 188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 6% 증가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이미 확보한 고부가가치 프로젝트의 매출을 촉진하고 수주 및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여 견고한 실적 상승세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며, “생산 현지화, 신성장 동력 발굴, 설비 투자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기업 가치를 제고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참고) 최근 5년 연결재무제표기준 1분기 실적 (단위 : 백만원) 구분 2019 1Q 2020 1Q 2021 1Q 2022 1Q 2023 1Q 실적 전년대비 증감 매출액 336,978 357,228 444,254 589,414 703,911 19% 영업이익 293 5,908 5,531 11,780 17,677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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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액면병합 결정 “주가 안정화 및 가치 제고”
대한전선, 액면병합 결정 “주가 안정화 및 가치 제고”- 10대 1 액면병합으로 주식 수 줄여 적정 유통 주식 수 유지하고 주가 안정화 도모- 호반그룹 편입 및 유상증자로 경영 환경이 정상화됨에 따른 기업 가치 제고의 일환- ‘22년 실적도 밝혀, 매출 2조 4,519억, 영업익 482억 달성… 8년 만에 매출 2조 넘어서대한전선(대표이사 나형균)은 22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과다한 유통 주식 수를 줄여 적정 주식 수를 유지하고 주가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한 목적이다. 액면병합은 여러 개의 주식을 합쳐 높은 액면가로 주식을 재발행하는 것으로, 주식 수와 주당 가격은 비율에 따라 변동되지만 자본금, 지분율, 주식발행액 등은 변동없이 동일하게 유지된다. 대한전선은 10대 1의 비율로 액면병합을 진행한다. 병합이 완료되면 보통주 액면가액은 현재 100원에서 1,000원으로 높아지고, 발행주식 총 수는 약 12억 4천만 주에서 1억 2천 4백만 주로 줄어든다. 자본금은 1,244억 원으로 병합 전과 동일하다. 대한전선은 이번 병합을 통해 현재 과다한 유통 주식 수를 줄여 적정 유통 주식 수를 유지한다. 대한전선의 현재 유통 주식 수는, 전체 발행 주식에서 최대주주인 호반산업의 40% 지분과 자사주 등을 뺀 7억 3,800만 주다. 병합이 완료되면 약 7,370만 주로 줄어든다. 오는 3월 30일에 개최되는 주주총회에서 액면병합에 대해 최종 의결하고, 5월 16일에 병합된 신주를 재상장할 계획이다. 병합할 수 없는 단수주는 신주 상장일의 종가를 기준으로 대한전선이 주주에게 현금을 지급하고 자사주로 매입한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호반그룹 편입과 유상증자 등을 통해 회사의 경영 환경이 정상화됨에 따라, 과거 재무구조 개선 과정에서 늘어난 주식 수를 적정한 수준으로 조절하고 기업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하며, “실적 개선과 해외 사업 확대 등 회사의 발전적인 측면이 긍정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기조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라고 덧붙였다. 대한전선은 이날 공시를 통해 2022년도 연결기준 잠정 실적도 발표했다. 매출 2조 4,519억 원, 영업이익 482억 원으로, 전년도 매출 1조 9,977억 원, 영업이익 395억 원에서 각각 23%, 22% 증가했다. 대한전선이 2조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한 것은 2014년 이후 8년 만이다. 대한전선은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에 대해 “수주 물량 확대와 해외 법인의 실적 개선이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대한전선은 미국과 네덜란드에 판매 법인, 베트남과 남아프리카공화국, 사우디아라비아에 생산 법인을 운영하며 영업 및 생산의 현지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이를 통한 고객 밀착 영업과 경쟁력 확보가 수주 물량 확대를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실적 개선에 따라 법인세 비용이 증가하고, 이연법인세 자산의 평가가 감액되면서 당기순이익은 전년도 289억 원에서 203억 원으로 30% 감소했다. 부채비율도 크게 줄었다. 2021년 말 기준 266%였던 부채비율은 22년 말 82%로, 전년대비 1/3 이하로 떨어졌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안정적인 경영환경 안에서 공격적인 수주 확대와 매출 촉진을 통해 지속적으로 실적 개선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설명하며, “특히 글로벌 생산 기지 확보 및 설비 증설을 통해 세계 각국의 보호무역 기조에 대응하고, 공고한 기술 및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장기적인 지속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는 것이 올해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대한전선은 충남 당진에 해저케이블 임해공장, 쿠웨이트에 광케이블 생산 공장을 건설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에 초고압 케이블 신규 생산 설비를 확보할 계획이다.